TV 드라마

[할리웃POP]'보헤미안랩소디' 라미 말렉♥루시 보인턴, 실제 커플의 달달함

입력 2019-02-03 09:25:49
    • 복사완료!

[헤럴드POP=배재련 기자]라미 말렉이 연인 루시 보인턴과 포토월에 섰다.

3일(한국시간)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 할리우드 배우 라미 말렉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라미 말렉은 이날 미국 산타바바라에서 열린 제34회 산타바바라 국제영화제에 연인 루시 보인터과 참석했다.

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은 나란히 서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연인의 훈훈한 비주얼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앞서 두 사람은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에서 연인으로 열연했고, 실제 커플로 발전한 바 있다.

한편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는 최근 골든글로브 시상식에서 작품상과 남우주연상을 석권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