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혜정 기자]박시후가 거산그룹에 조사를 왔다가 장희진과 집에서 대담하게 키스를 나눴다.
2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TV조선 주말 드라마 '바벨'(권순원, 박상욱 극본/윤성식 연출) 3회에서 차우혁(박시후)과 한정원(장희진)의 대담한 키스가 계속됐다.
이날 차우혁은 경찰들을 대동한채 거산 자택을 방문해 조사를 진행했다. 신현숙(김해숙)과 태수호(송재희), 나영은(임정은)을 차례로 만난 뒤 한정원과의 대질 심문이 이어졌다.
한정원이 있는 방으로 찾아간 우혁은 그녀와 마주 앉았다가 그녀의 목에 난 상처를 발견했다. 차우혁은 가만히 그녀에게 손을 뻗었고 그녀의 목을 어루만졌다. 스카프를 풀려고 했지만 한정원이 이를 막아섰다. 차우혁은 아랑곳않고 그녀에게 키스를 했고 두 사람은 거산 자택 안에서 뜨겁게 키스를 하기 시작했다.
그 시간, 태유라(장신영)가 거산 자택으로 들어와 한정원의 방으로 향했다. 두 사람의 뜨거운 키스가 한창일때 문이 열리려 했다. 차우혁은 아무렇지 않게 문을 열어주고 그녀를 맞이하며 위기의 순간을 넘겼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