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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업★]"건강하자, 보아야" 지성♥이보영, 설날 둘째 득남에 쏟아지는 축하

입력 2019-02-05 20: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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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성. 이보영/사진=민선유 기자, 인스타그램
지성. 이보영/사진=민선유 기자,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지성-이보영 부부가 오늘(5일) 득남해 대중들의 축하가 쏟아지고 있다.

5일 지성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둘째 아들의 발 사진을 게재했다. 지성은 사진과 함께 "곽보아. 드디어 보아가 태어났다. 환영한다, 보아야~ 건강하자! 사랑한다!"라고 글을 남겼다. 보아는 둘째의 태명으로 '보영 아기'에서 따온 이름이기도 하다.

같은날 지성의 소속사 나무액터스 측은 헤럴드POP에 "오늘 오전 둘째를 득남했다. 태명은 보아이며 현재 가족들 모두 기뻐하고 있다"고 기쁜 소식을 전했다. 이보영의 소속사 플라이업엔터테인먼트 측도 헤럴드POP에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하며 예정일보다는 조금 빨리 출산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지성-이보영 부부는 두 아이와 함께 네 가족이 되었다. 지성과 이보영은 지난 2013년 6년 간의 열애 끝에 결혼에 골인했다. 이후 지난 2015년 첫째 딸 지유를 출산했으며, 약 4년이 흐른 뒤 둘째 아들 보아를 품에 안았다.

약 4년 만의 출산 소식에 대중들은 자신의 일처럼 기뻐하고 있다. 워낙에 지성-이보영 부부가 사랑꾼으로 소문난 만큼, 그들의 득남 소식에 응원과 축하의 메시지가 쏟아지고 있다. 앞으로 네 가족이서 행복한 가정을 꾸려나가길 바라며, 하루빨리 지성, 이보영을 작품으로 만나길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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