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할리퀸' 마고 로비의 촬영 근황이 공개됐다.
4일(한국시간) 미국 백그리드는 할리우드 배우 마고 로비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마고 로비는 이날 미국 모처에서 영화 '버즈 오프 프레이' 촬영을 진행했다.
'버즈 오브 프레이'는 DC코믹스 여성 영웅과 빌런 등, 여성 캐릭터들이 출연하는 스핀오프 영화. 할리퀸, 헌트리스, 블랙 카나리, 카산드라 케인, 블랙 마스크 등의 출연이 확정됐다.
공개된 사진 속 마고 로비는 할리퀸 분장을 한 채 섹시한 매력을 자랑하고 있다.
한편 '할리퀸' 스핀오프 제작에는 할리퀸 마고 로비가 큰 역할을 했다. 그녀는 할리 퀸 캐릭터를 연구하며 직접 워너브라더스에 이 아이템을 발표했고, 프로젝트가 확대되면서 영화 제작이 시작됐다. 마고 로비 역시 영화 제작에 참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