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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육대' 세븐틴, 4연속 텐으로 男양궁 단체전 우승‥신기록 95점 수립

입력 2019-02-06 18:5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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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방송화면 캡처
사진=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박서현기자] 세븐틴이 4연속 텐으로 금메달을 획득했다.

6일 방송된 MBC '2019 설특집 아이돌스타 선수권 대회'에서는 NCT127과 세븐틴의 남자 양궁 단체 결승전이 그려졌다.

이날 NCT127과 세븐틴은 첫 주자부터 26점 대 26점으로 긴장을 이어갔다. 그리고 각각 다음 타자로 등장한 마크와 버논은 연속 10점을 쏴 현장의 분위기를 더욱 뜨겁게 만들었다. 아쉽게 8점을 맞춘 마크에 세븐틴은 1점 차로 선두를 가져갔다.

마지막 타자로 등장한 NCT127의 태용과 세븐틴 도겸. 흔들린 태용은 아쉽게 6점을 맞췄고, 도겸은 렌즈를 깨는 엑스텐을 기록하며 승리의 쐐기를 박았다.

마지막 발까지 10점을 기록한 세븐틴은 95점으로 '아육대' 신기록을 수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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