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윤세리기자]'국경없는 포차' 신세경이 중학교 동창을 초대했다.
6일 방송된 Olive·tvN '국경없는 포차'에서는 신세경이 마지막 포차 날, 베를린에 사는 친구를 초대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신세경은 크루들과 따로 포차에 출근하게 됐다.
운하 반대편에 있었던 신세경은 누군가와 함께 출근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신세경은 베를린 사는 친구, 중학교 동창을 크루들에 소개했다.
특히 신세경은 포차 사전 인터뷰에서 "저 혼자 나름 메뉴를 고민해 본다고, 지금 베를린에 살고 있는 친구가 있거든요. 거기 사람들 순대는 먹냐.."라며 친구에게 도움을 청했다고 밝혔다.
안정환은 신세경의 친구에 "온 김에 같이"라면서 앞치마를 내밀며 농담을 건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