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하이디 클룸이 파격 드레스를 입었다.
7일(한국시간)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 독일 출신 톱모델 하이디 클룸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하이디 클룸은 이날 미국 뉴욕에서 열린 2019 amFAR 뉴욕 갈라 패션 행사에 참석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녀는 가슴 라인을 강조한 파격 드레스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여전한 8등신 비율과 미모가 시선을 끈다.
한편 하이디 클룸은 지난 2005년 팝스타 씰과 결혼해 대표 잉꼬부부로 불려왔으나 지난 2012년년 이혼했다. 당시 씰은 하이디 클룸이 경호원 마틴 크리스틴과 불륜을 저질렀다고 주장했고 하이디 클룸도 불륜 사실을 인정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