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페트리X핀란드 친구들, 대구탕 맛에 반해

입력 2019-02-07 20:5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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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every1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캡처
MBC every1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페트리와 핀란드 친구들이 대구탕을 맛봤다.

7일 방송된 MBC every1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에서는 부산여행을 하는 핀란드 친구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페트리와 핀란드 친구들은 해장을 하러 '생선 수프'를 먹으러 갔다.

'생선 수프'란 바로 대구탕을 말하는 것이었다. 대구탕은 시원하고 맑은 국물을 가진 부산의 별미였는데 빌레는 대구탕이 나오기도 전에 밑반찬으로 나온 김치부터 먹었다 김치를 먹은 빌레는 "지금 되게 잘 익었다 드디어 정말 맛있는 김치를 먹었다"며 극찬했다. 그리고 페트리는 대구탕 4개와 날치알이 든 달걀말이를 주문했다.

대구탕이 등장했고, 신기한 비주얼이 친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대구탕 맛을 본 빌푸는 "국물이 정말 끝내준다"며 극찬했고, 빌레 역시 먹자마자 감탄을 하며 대구탕을 폭풍 흡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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