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데뷔 12주년' 안소희 '어머나' 소녀가 숙녀 됐네

입력 2019-02-10 15:30:33
    • 복사완료!

사진=소희 인스타
사진=소희 인스타

[헤럴드POP=박서현기자] 소희가 데뷔 12년을 맞이했다.

10일 안소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안소희가 전시회처럼 하얀 천으로 둘러쌓인 곳에서 고개를 든 채 미소 짓고 있다. 귀여운 '어머나' 소녀에서 성숙한 숙녀가 된 소희의 모습이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소희는 지난 2007년 원더걸스로 데뷔. 배우로 전향해 활동하고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