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현진 기자]
이혜영이 생애 첫 낙타 체험에 설레하는 모습을 보였다.
9일 오후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현지패키지로 세계일주-뭉쳐야 뜬다 시즌2'에서는 모로코 여행 중 사하라 사막을 가는 고두심, 이혜영, 오연수, 임수향, 노홍철의 모습이 그려졌다.
멤버들은 본격적으로 사막에 들어가기 전 이동 차량 안에서부터 들뜬 모습을 보였다.
이혜영과 오연수는 달리는 차 안에서 사막의 풍경을 보며 "내리는 곳마다 다다른 나라 같다"며 모로코의 풍경에 감탄했다.
멤버들은 직접 낙타를 타는 체험을 하며 본격적으로 사막 탐방에 나섰다. 멤버들은 모두 생전 처음 타는 낙타 체험에 설렘 반 무서움 반의 모습을 보였다.
고두심은 "69년 생애 처음 낙타도 다 타 본다"고 설레는 모습을 보였다. 이혜영은 낙타에 타 있는 상태로 "이것 때문에 사막에 왔다. 소원 중 하나는 이뤘다. 생각보다 안 무섭고 귀엽다"며 가장 낙타 체험을 재밌어 했다.
특히 임수향은 다른 멤버들에 비해 유독 무서워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