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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화 아나, 몸매 망언 "나도 뱃살 좀 신경써야..허리 64 목표"

입력 2019-02-09 08:3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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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화 인스타
김경화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김경화 아나운서가 몸매 망언을 했다.

김경화는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방송 때 입을 옷을 피팅해보다가 조신히~~ 배를 가리려고 하는 나를 보고 조용히~~ 결심했습니다. 나도 뱃살을 좀 신경써야겠구나....허리를 좀 가늘게 만들어 봐야겠구나....더 늦기 전에"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 속 김경화는 옷을 피팅하고 있는 모습. 그녀의 말과는 다르게 군살 하나 없는 탄탄한 보디라인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어 그녀는 "#관리하는여자 #아이둘맘 #허리64 할 수 있을까?"라는 멘트도 더했다.

한편 김경화는 최근 방송된 MBN '카트쇼2'에 게스트로 출연, 완벽한 자기관리를 공개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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