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뭘해도 다 예뻐 보여"..이유리, 청순부터 러블리까지 갖춘 여신 미모

입력 2019-02-12 18:2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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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리 인스타그램
이유리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현진 기자]

이유리가 출연 드라마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12일 오후, 배우 이유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유리#봄이오나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유리가 드라마 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과 드라마 속 이유리의 모습들이 담겨 있다. 이유리는 독보적인 미모로 청순함에서 러블리함까지 넘나드는 매력을 뽐냈다.

한편 이유리는 MBC 드라마 '봄이 오나 봄'에서 '김보미' 역으로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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