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한밤' 로꼬+한해+이민혁, "충성" 눈물 젖은 논산의 이별.."의경으로 만나요"

입력 2019-02-12 21:2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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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본격연예 한밤' 방송캡쳐
SBS '본격연예 한밤' 방송캡쳐

[헤럴드POP=윤세리기자]

'본격연예 한밤' 로꼬, 한해, 비투비 이민혁이 입대 소식을 전했다.

12일 방송된 SBS '본격연예 한밤'에서는 로꼬와 한해, 비투비 이민혁의 입대 소식을 다뤘다.

폭풍같은 랩 실력과 솔직하고 쉬운 가사로 많은 사랑을 받았던 로꼬.

로꼬는 "잠을 잘 못 잤어요"라면서 "CD도 방금 받았어요. 오늘 발매인데, 저는 훈련소에 있겠네요"라면서 즉석에서 신곡을 선보였다.

또 다른 이별의 현장, 한해도 입대 소식을 전했다.

브랜뉴 대표, 라이머가 한해의 입대 현장을 함께 찾아 배웅했다. 한해는 "늦게 가다보니까 또래 친구가 없을텐데, 로꼬와 같은 또래가 함께 입대하니까 위로가 됩니다"라고 전했다.

이어 비투비의 멤버 이민혁도 군 입대의 소식을 알렸다. 어색할 법한 짧은 머리로 등장한 이민혁은 마중나온 팬들을 위로하며 씩씩한 모습을 보였다.

특히 이민혁은 훈련소 입소 날 로꼬와 한해와 마주쳐 인사를 건넸다. 세 사람 모두 훈련을 마치고 의경으로 복무 예정이라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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