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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남선녀가 따로 없네"...송건희X김동희X박유나X김혜윤, 푸켓서 자체발광

입력 2019-02-13 01:0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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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건희 인스타
송건희 인스타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송건희, 김동희, 박유나, 김혜윤이 선남선녀 비주얼을 과시했다.

배우 송건희는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김동희, 박유나, 김혜윤과의 친분샷을 공개했다.

사진 속 송건희, 김동희, 박유나, 김혜윤은 포상휴가를 즐기고 있는 모습. 극 중 무거웠던 캐릭터를 벗고, 되찾은 본래의 해맑은 표정이 미소를 자아냈다. 네 사람은 저마다의 개성 넘치는 비주얼로 선남선녀 미모를 과시했다.

한편 송건희는 'SKY캐슬'에서 박영재 역을 맡아 열연한 바 있다. 'SKY캐슬'은 "쓰앵님", "전적으로 저를 믿으셔야 합니다" 등 수많은 유행어와 패러디를 만들며 신드롬을 일으킨바 있다. 현재 배우들은 드라마 종영 이후 포상휴가를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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