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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퀸 오브 퀸"..비욘세, 깊게 파여도 문제 없어 '섹시 카리스마'

입력 2019-02-13 10: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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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지선 기자] 비욘세가 섹시 카리스마를 뽐냈다.

13일 가수 비욘세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비욘세는 보석이 박힌 흰색 재킷을 입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비욘세는 깊게 파인 가슴 절개 라인에 넘사벽 볼륨감을 뽐내며 보는 이의 감탄을 자아냈다. 그의 화려한 스타일링 또한 인상적이다.

한편, 비욘세는 지난 2008년 가수 제이 지와 결혼해 2012년 첫째 딸 블루 아이비를 낳았으며 지난해 6월 쌍둥이 남매 루미와 서를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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