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 = 이소진 기자]
꿈돌이들이 요리면접에 나섰다.
15일 방송된 JTBC 예능 '해볼라고'에서 꿈돌이들은 이번 주 S편의점의 3차 요리면접에 앞서 시장에 들러 식재료와 용기를 직접 구입하는 시간을 가졌다. 유병재와 손담비는 함께 요리 재료 구입을 하며 견재했다. 양세형은 부대볶음에 어울리지 않는 참치와 연어 토막을 샀다. 권현빈은 하트모양 도시락통을 백개 구입했다.
당일에 꿈돌이들은 모여서, 변화된 도시락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눴다. 팔도 도시락을 기획했단. 김수용은 원가가 12만원이 나왔다며, 다른 도시락을 준비했다고 말했다. 손담비는 두부 도시락으로 바꿨다. 꿈돌이들은 집에서 조리도구를 들고오기도 했다. 꿈돌이들은 조리복으로 갈아입고, 요리면접장에 들어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