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선을 넘는 녀석들2' 유병재, "오래 전부터 문근영 팬"… 얼굴 바꾸기 셀카 제안

입력 2019-02-16 18:4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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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선을 넘는 녀석들2 캡처
사진=MBC 선을 넘는 녀석들2 캡처

[헤럴드POP=장민혜 기자]수염 근영 사진이 탄생했다.

16일 오후 방송된 MBC '선을 넘는 녀석들2'에서는 설민석, 문근영, 다니엘 린데만, 유병재 등이 선을 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마지막에 들어온 유병재는 문근영을 보고 깜짝 놀랐다. 유병재는 "전 너무 팬이다. 생일도 알고 있다. 어렸을 때부터 보고 컸다. 놀라운 걸 말씀드리자면 저보다 누나다. 또 하나 인연을 만들자면 짓궂은 네티즌들이 닮았다고 한 적도 있다"라고 말했다.

문근영은 "그 기사를 보고 셀카를 찍어 보는데 진짜 비슷하더라"라고 답했다. 유병재는 "괜찮으시면 얼굴 바꾸기 셀카를 한번 하자"라고 제안했다. 이에 수염 근영, 뽀얀 병재 사진이 완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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