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씨제스 측 "오달수, 본격적 활동 시작은 아냐"[공식입장]

입력 2019-02-20 14:57:15
    • 복사완료!

사진=서보형 기자
사진=서보형 기자

[헤럴드POP=고명진 기자]최근 배우 오달수가 씨제스엔터테인먼트와 접촉했다.

20일 씨제스엔터테이먼트 측은 헤럴드POP에 "현재 오달수가 소속사 부재 상태로 최근 미팅을 가지게 된 것은 맞다"라고 밝혔다.

이어 "미개봉 작품 및 정리 될 일들 관련해 업무를 보고 있다"라며 "다만 소속사 이적이 새로운 작품에 들어가거나 본격적인 활동의 의미는 아니다"라고 선을 그었다.

앞서 지난해 2월 오달수는 '미투' 논란에 휩싸여 활동을 중단했다. 오달수가 다시 작품 활동을 시작하게 될 것인지 세간의 관심이 모아진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