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서유나 기자]특급 신인 ITZY가 깜짝 등장했다. 이들은 이미 정직원이 된 일인을 알고있었다.
21일 방송된 Mnet '슈퍼인턴'에서는 지난 주에 이어 박진영의 하루를 기획하는 과제를 수행하는 인턴들과 이를 평가하는 박진영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ITZY가 모습을 드러냈다. 숙소에 가서 먹을 간식을 진지한 모습으로 논의하던 ITZY는 엘레베이터에 설치된 '슈퍼인턴' 카메라를 발견했다.
류진은 "나는 최종 정직원이 되신 분을 봤다. 주차장 앞에서 뵀다. 연예인인줄 알았다"고 밝혔다.
이에 예지는 "우리 계획도 세워 주시면 좋겠다"며 이제는 정직원이 된 슈퍼인턴이 ITZY 컨설팅도 해주길 바라는 마음을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