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 퓨어디와 홍사운드가 특별한 방송을 선보였다.
26일 밤 11시 방송된 Jtbc '랜선라이프'에서는 퓨어디와 홍사운드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백설공주 잔혹동화 메이크업'으로 모두의 이목을 사로잡았던 크리에이터 퓨어디가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퓨어디는 분장전 엘사 메이크업을 선보여 모두를 놀라게 했다.
완벽한 엘사로 변신한 퓨어디는 곧바로 좀비로 변장하기 시작했다.
좀비로 변장하는 푸어디는 분장도구가 아닌 설탕,올리고당,젤리를 이용해 눈길을 끌었다.
퓨어디는 설탕과 올리고당을 사용해 얼음 조각을 만들고, 추위에 갈라진 피부 표현을 위해 녹인 젤리를 붙여 놀라움을 자아냈다.
퓨어디는 "보시는 분들이 따라 하기 쉽도록 주변에서 흔히 구할 수 있는 재료로 특수 분장을 시도해봤다"며 식용재료를 사용하게 된 배경을 밝혔다.
홍사운드는 100만 구독자를 달성했다며 특별한 먹방을 준비했다.
홍사운드는 청주의 대표 음식 '청주 명물 호떡', 시장통닭, 미친 만두, 짜글이로 한 상 가득 차린 뒤 초심으로 돌아가고자 첫 데뷔 영상에서 입었던 헤어스타일과 의상을 준비해 눈길을 끌었다.
홍사운드는 글이와 청주 명물 호떡까지 완벽 먹방을 선보여 모두의 침샘을 자극했다.
또한 홍사운드는 지옥의 만두라 불리며 SNS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는 '미친 만두' 먹방에 도전해 눈길을 끌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