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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석X관린, 큐브 새 유닛으로 3월 11일 데뷔 확정..아트워크 티저 공개[공식]

입력 2019-02-27 07:3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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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현진 기자]

큐브엔터테인먼트의 새 유닛 '우석X관린'이 오는 3월 11일 데뷔한다.

우석X관린은 27일 0시 공식 SNS를 통해 첫 번째 미니앨범 '9801'의 아트워크 티저 이미지를 공개했다.

공개된 아트워크 티저 이미지에는 여유로운 표정의 우석과 이를 장난스럽게 쳐다보는 라이관린의 모습이 두 대의 TV 화면에 담겨있어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앨범명 '9801'과 앨범 발매일도 함께 공개돼 팬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큐브엔터테인먼트가 약 2년 만에 새롭게 선보이는 유닛 '우석X관린'은 펜타곤의 래퍼 우석과 '대세' 라이관린으로 이루어진 그룹으로, 훈훈한 비주얼과 뛰어난 랩 실력을 갖춘 두 사람이 선보일 음악과 무대에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우석X관린의 첫 번째 미니앨범 '9801'은 오는 3월 11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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