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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1분] 이기광, 정체모를 식료품 등장에 당황

입력 2019-02-25 23:2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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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냉장고를 부탁해' 캡처
Jtbc '냉장고를 부탁해'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이기광이 정체모를 식료품 등장에 당황했다.

25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이기광의 냉장고 공개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기광은 “부모님과 10분 거리에 떨어져 혼자 산다”라고 밝혔다.

그러자 MC들은 “여자친구 부르려고 따로 사는 건가”라며 이기광에게 물었다.

이에 이기광은 “두준이 출연했을 때도 이렇게 했냐”라며 당황한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기광의 냉장고가 공개됐고 이기광은 자신의 냉장고에서 자신도 모르는 아보카도, 올리브, 전복 등의 식재료들이 연이어 등장해 당황했다.

이에 이기광은 이기광은 당황하며 “엄마가 사둔 거다”라고 변명했지만 출연진들은 계속 의심했다.

이어 등장한 후추통에 대해서는 본인이 샀다고 했으나 정작 후추통 사용법을 몰라 의혹을 증폭시켜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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