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왼손잡이 아내' 이수경, 김진우 따라서 오라바이오 추가 합격… 정찬이 도왔다

입력 2019-02-25 19:59:26
    • 복사완료!

사진=KBS2 왼손잡이 아내 캡처
사진=KBS2 왼손잡이 아내 캡처

[헤럴드POP=장민혜 기자]이수경이 김진우를 보기 위해 오라바이오에 취직했다.

25일 저녁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왼손잡이 아내'(연출 김명욱/극본 문은아)에서는 오라바이오에 추가 합격한 오산하(이수경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오산하는 오라바이오에 추가 합격을 했고 오라바이오 워크숍에 가게 됐다. 박도경(김진우 분)은 추가 합격이 어떻게 된 일이냐고 물었다. 오산하는 자신을 수상쩍은 사람으로 여기고 내리라고 하는 과장에게 합격한 게 맞다고 주장했다.

과장 확인 결과 오산하는 경력직으로 채용된 게 맞았다. 박도경은 오라바이오에 입사한 이유를 물었다. 오산하는 "오라바이오에 박도경 씨가 계시지 않냐. 그래서다. 부회장님이 도와주셨다"라고 밝혔다. 오산하는 박강철(정찬 분)을 찾아가 오라바이오에 입사하게 해 달라고 부탁했다. 오산하는 박도경에게 "박도경 본부장님 때문에 입사한 건 맞지만 저 이력 경력 부족하지 않다. 오라바이오에 민폐 끼치지 않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