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별♥하하, 드림X소울과 단란한 일상.."나들이할 때 패밀리룩은 필수"

입력 2019-03-04 17:52:12
    • 복사완료!

별 인스타
별 인스타

[헤럴드POP=이현진 기자]

별이 가족과의 단란한 일상을 공유했다.

4일 오후, 가수 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너희들 참 귀엽다. 하하하하하하 드림아빠의 깔맞춤 극성은 이제 소울에게까지..나들이 할때 패밀리룩은 이제 필수옵션이 되어버림. #지난주말 #하씨들 #셋 #하동훈 #하드림 #하소울 #한정식집뒷마당에서 #총싸움과탐험중"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은 별과 하하 부부가 두 아들 드림 군과 소울 군과 함께 나들이를 즐기고 있는 모습. 하하가 아들 드림, 소울과 샛노란색상의 비니모자와 밀리터리룩으로 맞춰입은 단란한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별과 하하는 지난 2012년 결혼해 슬하에 드림, 소울 두 아들을 두고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