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화려함의 끝"..한예슬, 노란 부츠도 거뜬 소화 '봄을 부르는 미모'

입력 2019-03-04 18: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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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지선 기자]

한예슬이 화려한 자태를 뽐냈다.

4일 배우 한예슬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봄이 왔어요"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예슬은 현란한 포스터가 붙은 콘크리트 기둥에 기대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한예슬은 커다란 검은색 후드를 입고 보라색 미니백을 든 채 노란 부츠로 각선미를 뽐내고 있어 시선을 끈다.

한편 한예슬이 출연하는 SBS 새 수목드라마 ‘빅이슈’는 ‘황후의 품격’ 후속으로 오는 6일(수) 밤 10시에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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