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신수지 기자]
산다라박이 슈퍼마켓에서도 인기를 과시했다.
4일 오후 방송된 tvN '서울메이트'에서는 산다라박, 김숙, 김영철과 필리핀 메이트들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필리핀 슈퍼스타 산다라박 덕분에 불꽃축제 구경에 실패한 이들은 아쉬운 마음을 달래려 슈퍼마켓으로 향했다. 하지만 이 곳에서도 몰려든 산다라박 팬들 때문에 경호원까지 등장해 에스코트를 자처했다. 이에 필리핀 메이트들도 "저희가 언니의 보디가드가 되겠다"며 산다라박을 둘러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