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 = 이소진 기자]
자작극의 돌파구가 보이지 않았다.
4일 방송된 KBS2 월화드라마 '동네변호사 조들호2 : 죄와 벌'(연출 한상우)에서 조들호(박신양 분) 사건의 해결책이 보이지 않았다. 조들호는 윤소미(이민지 분)에게 자신의 사건은 사건이고 국일빌딩 사건을 계속 파라고 명했다.
강만수(최승경 분)는 국일빌딩 바지사장을 찾아 나섰다. 사장은 92살로 요양원에 살고 있었다. 두 사람은 사장에게 대산 복지원을 아냐고 물었다. 사장은 자신을 잡으로 온 사람들이냐며 격분했다. 이에 강만수는 아니라며 건물에 대한 것을 알아내려했으나, 쫒겨났다. 이에 강만수는 사장의 침대 밑에서 복지원 서류를 훔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