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냉장고를 부탁해' 이승윤, "어르신들 내 이름 다 아신다"

입력 2019-03-04 23:3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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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냉장고를 부탁해' 캡처
Jtbc '냉장고를 부탁해'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이승윤이 어르신들 사이에서의 인기를 언급했다.

4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이승윤의 냉장고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MC들은 이승윤에게 "50대 부터 80대 사이 방탄소년단 같은 존재"라고 말했다.

이승윤은 MBN '나는 자연인이다'를 통해 인기를 얻은 바 있다.

이에 이승윤은 "어르신들이 내 이름을 다 아신다"라며 "그런데 이름을 '이숭늉' 등으로 잘못 부르신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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