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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종신 아내 전미라. 최악 미세먼지 한탄 "애들은 개학부터 마스크"

입력 2019-03-05 07:2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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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미라 인스타
전미라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윤종신 아내 전미라가 최악의 미세먼지로 속상한 마음을 드러냈다.

전 테니스 선수이자 윤종신 아내 전미라는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저 산 너머로 보이는 희뿌연 먼지...언제부턴가 미세먼지가 익숙해진 우리나라.. .사람들이 숨도 제대로 못 쉬는 이 상황이 방법 없고 어쩔 수 없이 받아들여야 하는 현실이라기엔 너무 우울하다...빨래도 밖에 못널고 밖에서 숨도 잘 못 쉬고 애들은 내내 마스크 써야하고"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윤종신 전미라 부부의 삼남매가 등교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미세먼지 마스크를 쓰고 개학 첫날 학교에 가는 모습이 안타깝다.

한편 윤종신 전미라는 지난 2006년 결혼해 슬하에 아들 하나, 딸 둘을 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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