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폼 잡았다가 머쓱"..유세윤X아들, 웃음까지 똑같은 단란한 부자사이

입력 2019-03-05 08:1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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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천윤혜기자]

개그맨 유세윤이 아들과의 행복한 일상을 공개했다.

지난 4일 유세윤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폼 잡았다가 머쓱"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유세윤은 아들과 함께 단란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 장을 보고 들어가던 중인 듯 비닐 봉지를 옆에 내려둔 모습. 평범하면서도 다정한 하루를 보내는 두 붕어빵 부자의 일상이 훈훈하다.

한편 유세윤은 지난 3일 방송된 SBS '집사부일체'에서 사부로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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