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심방골 주부는 쿡방을, 나름은 먹방을 선보였다.
5일 밤 11시 방송된 Jtbc '랜선라이프'에서는 심방골 주부와 나름의 방송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심방골 주부는 가마솥으로 요리를 하려 했다.
강봉은 어머니를 위해 도가니를 직접 준비했고 심방골 주부는 가마솥에 소뼈를 고아낸 육수와 삶은 도가니를 넣어 깊은 맛이 나는 도가니탕을 준비했다.
심방골 주부가 준비한 음식은 더덕구이와 오리 주물럭이었다.
이를 지켜보던 김숙은 "심방골을 앞으로 매주 가야하나"라며 입맛을 다셨다.
나름은 중식 먹방에 도전했다.
나름은 가게에 들어서자마자 만 원으로 짜장면, 탕수육, 볶음밥, 군만두까지 중식 4종세트를 주문했다.
이를 본 MC 종현은 "이 정도면 뉴이스트가 맛있게 배부를 정도로 먹을 수 있는 양"이라고 말했다.
나름은 천 원이라는 저렴한 가격인데도 고기, 양파 등 필수 재료가 모두 들어있는 짜장면에 감탄하며 먹기 시작했다.
나름은 탕수육을 찍어먹을 수 있는 특제 간장 비율을 소개했다.
그러면서 탕수육을 짜장면에 감싸서 먹고, 탕수육 소스에 군만두를 찍어 먹었다. 나름의 부모님이 중식당을 운영하고 있었기 때문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