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정영숙이 남주혁의 비밀을 알았다.
5일 방송된 Jtbc '눈이 부시게' (연출 김석윤/극본 이남규, 김수진)8회 에서는 투신한 정영숙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샤넬 할머니(정영숙 분)는 아들을 만나러 미국으로 가려 했다.
이사실을 알게된 김혜자(김혜자 분)는 이준하(남주혁 분)에게 말했다.
이에 이준하는샤넬 할머니에게 "거짓말 해서 죄송하다"고 사과했다. 미국에 있는줄만 알았던 아들이 연락이 끊겼단 걸 알게 된 샤넬 할머니는 충격을 받았다.
샤넬 할머니는 다음날 아침 마지막으로 이준하를 찾아갔다. 그리고 강가에서 숨진채 발견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