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영국 윌리엄 왕자와 아내 케이트 미들턴 근황이 화제다.
7일(한국시간) 미국 스플래쉬닷컴은 윌리엄 왕자와 케이트 미들턴 왕세손비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이날 영국 블랙풀에 있는 블랙풀 타워를 찾았다.
공개된 사진 속 케이트 미들턴은 환하게 미소지으며 시민들과 인사를 하고 있는 모습. 우아한 카키색 코트가 돋보인다. 세 아이를 출산한 케이트 미들턴은 여전히 아름다운 자태로 시선을 모았다.
한편 케이트 미들턴은 최근 동서 메건 마클과 불화설에 휩싸인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