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브리 라슨의 근황이 공개됐다.
7일(한국시간) 미국 스플래쉬닷컴은 할리우드 배우 브리 라슨(29)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브리 라슨은 이날 영화 '캡틴 마블' 홍보를 위해 미국 뉴욕 공항에 등장했다.
공개된 사진 속 브라 라슨은 화려한 반짝이 의상에 배꼽티셔츠를 입고 이동 중인 모습. 미모가 돋보인다.
한편 브리 라슨은 인터뷰를 통해 "세상은 이미 여성에 대해 너무 많은 불필요한 압력을 가하고 있다. 이로 인해 여성들은 온전히 스스로 생각하거나 감정을 느낄 수가 없다"면서 "자신이 맡은 여성 히어로 역할이 유의미한 시사점이 될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