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그룹 소녀시대 멤버 태연이 생일을 맞아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9일 가수 태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은 부모님께 그리고 많은 응원과 사랑주신 팬들, 내 주변에 사랑스러운 모든 스텝들과 지인들께 감사하며 소중한 하루 보내겠습니다 오늘은 그런 날이니까 ♡ #탱탄절"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태연은 귀여운 포즈로 한 곳을 응시하고 있다. 태연은 비닐 소재의 독특한 패션을 뽐내며 인형같은 비주얼로 시선을 끌었다. 하얗고 맑은 태연의 자태가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태연은 오는 23일과 24일 양일간 서울 송파구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앙코르 콘서트 '아포스트로피 에스…원(’s…one)'를 개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