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하나뿐인 내편' 촬영했습니다"..최동석 아나, 최수종X유이와 훈훈 촬영 인증샷

입력 2019-03-08 17:4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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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동석 아나운서 인스타
최동석 아나운서 인스타

[헤럴드POP=이현진 기자]

최동석 아나운서가 드라마 '하나뿐인 내편'에 깜짝 출연한다는 소식을 알렸다.

8일 오후, 최동석 아나운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은 KBS 2TV 주말 연속극 하나뿐인 내편 촬영하고 왔습니다"라고 운을 뗐다.

이어 최동석 아나운서는 "준비할 때부터 촬영까지 옆에서 세심하게 챙겨주신 #최수종 씨 역시 최고의 매너남이셨고요 저를 마치 국장님 포스로 만들어 버리신 동안이셨습니다. 유이 씨도 사진 찍어주시려고 바쁜데 일부러 찾아와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잘 되는 드라마는 이유가 있네요. 촬영장 분위기도 좋고 다들 웃으며 일하시는 모습도 보기 좋았습니다. #저는어떤역할일까요 #하나뿐인내편 #50프로돌파가즈아"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최동석 아나운서와 최수종, 유이가 밝게 웃으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세 사람의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눈길을 끈다. 사진을 본 팬들은 "혹시 최수종씨 누명 벗겨지는 신인가요", "무조건 본방사수"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최동석 아나운서는 2009년 9월 박지윤 아나운서와 결혼해 슬하에 1남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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