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해볼라고'에서 손담비가 AI서비스를 테스트하면서 "아갈머리를 찢어버릴라" 라고 말하는등 적극적인 모습을 보여줬다.
8일 방송된 JTBC '해볼라고'에서는 회사의 선택적 근로시간 제도와 데이오프라는 시스템을 듣고 양세형과 손담비가 놀라워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그리고 갑자기 시작된 노래에 직원들이 다같이 일어나 손담비와 양세형이 당황해 했다. 이에 직원은 스크럼 회의에 대해 알려주었다. 스크럼 회의는 일정과 이슈를 자유롭게 이야기 하는 시간이라고 설명해 주었다.
한편 AI서비스 업무를 시작한 손담비는 sky캐슬의 명대사 "아갈머리를 찢어버릴라"라고 AI에게 물었지만 AI가 답이 없자 표정이 굳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