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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리, 피의자 신분으로 전환..'성매매 알선' 혐의로 입건

입력 2019-03-10 15:0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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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리/사진=헤럴드POP DB
승리/사진=헤럴드POP DB

[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빅뱅의 멤버 승리가 피의자 신분으로 전환, 본격적인 수사 대상이 됐다.

10일 서울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성접대 관련 혐의를 정식 수사로 전환, 승리를 피의자 신분으로 입건했다고 밝혔다.

앞서 승리는 해외 투자자 성접대 의혹으로 논란이 일어 한차례 조사를 받은 바 있다.

한편 같은날 오전 11시 서울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서울 강남 클럽 아레나를 압수 수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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