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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반표대교 정체는 신인상 휩쓴 트로트퀸 설하윤, 복면가왕 출연 '영광'

입력 2019-03-10 17:4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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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MBC 복면가왕 방송화면캡처
사진 = MBC 복면가왕 방송화면캡처

[헤럴드POP = 이소진 기자]

반표대교는 설하윤이었다.

10일 방송된 MBC 예능 '미스테리 음악쇼 - 복면가왕'(이하 복면가왕)는 2라운드에서 반표대교와 개강이 맞붙었다. 반표대교는 이하이, It's over을 불렀다. 이에 맞서 개강은 빅뱅 LAST DANCE를 불렀다. 개강은 이번에도 개성넘치는 목소리로 관객들을 즐겁게했다. 판정단은 반표대교를 트로트 가수 K라고 말했다.

개인기 시간에 개강은 발가락으로 초코릿 봉투를 뜯었다. 이에 신봉선과 SF9 찬희가 개강의 기록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반표대교의 개인기는 걸그룹 댄스였다. 두 사람은 함께 셀럽파이브 춤을 췄다. 승자는 개강이었고, 가면을 벗은 반표대교는 설하윤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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