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SKY머슬' 한별, 유세윤에 "볼링 기본기, 리듬감 탁월해..출연진 중 1위"

입력 2019-03-09 18:57:51
    • 복사완료!

[헤럴드POP=고명진 기자]유세윤이 국가대표 볼링선수 한별로부터 칭찬을 들었다.

9일 방송된 JTBC ‘SKY머슬’에는 한별이 출연해 출연진들에게 볼링을 가르쳤다.

이날 방송에서 한별은 원포인트 레슨으로 출연진들에게 볼링을 가르쳐주며 그들의 실력을 점검했다.

유세윤은 볼링 최고 점수를 묻자 "점수는 모른다. 펍에서만 맥주마시면서 해봤다"라고 말했다. 유세윤은 과한 자세를 취하며 공을 던졌고 이에 우주소녀 은서는 "너무 요염하다"라고 말했다.

한별은 "유세윤 씨가 가장 기본기, 리듬감이 탁월하다. 스윙을 끝까지 한 부분도 인상적이다"라고 평가했다. 하지만 이어 "오른쪽 다리가 심각하고 과하게 옆으로 갔다. 자세를 유지하는 것은 좋은 습관이지만 다리를 너무 옆에까지 빼서 징그러웠다"라고 지적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