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영란 기자]김풍이 비주얼 종결 요리를 선보였다.
11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류수영과 이승윤이 출연해 요리 부탁을 했다. 류수영이 부탁한 요리는 아내 박하선과 함께 먹을 약식.
오세득과 대결에 나선 김풍은 가지를 주재료로 한 요리를 선보였다. 바로 중식풍 가지구이와 새우 순대를 즉석에서 요리한 것. 맛 뿐 아니라 독특한 비주얼까지 사로잡은 이 요리를 본 류수영은 "해삼과 전복 같다"고 극찬했다.
한편 류수영은 이날 8살 연하 박하선과의 결혼 이야기도 털어 놨다.
류수영은 박하선에 대해 “아내와 세대차이가 좀 있는 것 같다”며 “아내는 제가 어른스럽게 대해서 좋았다고 하더라. 하지만 결혼하니까 박하선보다 더 낮은 서열이 됐다”고 고백해 웃음을 안겼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