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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애틀맘 혜박, 딸 리아 엄마 닮았네 "카메라 렌즈 잘 본다"

입력 2019-03-12 11:1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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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지선 기자]

혜박이 딸과의 행복한 근황을 공개했다.

11일 모델 혜박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 리아는 이렇게나 뽀송뽀송 이쁜데♥ 엄마는 너무 힘들어서 없던 쌍커풀까지 생기고 그나저나, 우리 리아 카메라 렌즈 너무 잘 쳐다본다 신기신기 오늘 하루도 수고했어, 우리 리아♥#리아 #liapark #리아맘 #시애틀맘 #엄마랑딸 #짐보리수업 #월금토데이트" 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혜박은 딸 리아를 안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이어 혜박은 쌍꺼풀있는 눈매를 자랑하며 판박이 딸과 훈훈한 분위기를 자랑해 시선을 끌었다.

한편 혜박은 2008년 5세 연상의 브라이언 박과 결혼, 지난해 11월 딸 리아를 출산해 결혼 10년 만에 엄마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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