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사람이 좋다' 김미화가 자신의 발달장애 아들을 만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12일 방송된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서는 김미화가 유명한 드러머라며 자신의 아들 윤진희를 소개했다. 김미화는 쉬는날이면 아들 진희의 운전기사가 되어준다고 했다.
김미화는 "시골이라 버스가 한시간에 한대씩 오는 동네라 쉬는날이면 데려다 준다."고 말했다.
그리고 김미화는 자신의 카페로 향했다. 블랙리스트 파문으로 일이 끊겼을때 카페를 열어 7년동안 유지해왔다. 가게에 물이 새 리모델링을 할 예정이라고 했다.
또한 남편은 김미화를 "실생활과 연기자일때의 모습이 다르고 순한 사람이다" 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