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라디오쇼' 윤정수X남창희 "6개월 시한부 계약직 DJ‥하루하루 소중해"

입력 2019-03-14 11:3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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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미스터 라디오' 인스타
사진='미스터 라디오' 인스타

[헤럴드POP=박서현기자] 윤정수와 남창희가 '미스터라디오'의 새DJ가 됐다.

14일 방송된 KBS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의 코너 '극한과외 특집'에서는 KBS쿨FM '윤정수 남창희의 미스터 라디오' DJ 남창희와 윤정수가 출연했다.

이날 윤정수는 "6개월 계약직 시한부 DJ다. 저희는 제가 결혼을 안한 채로 하루하루 가는게 너무 소중하더라. 이 시간의 소중함을 어떻게 보낼 수 있을까 했다"며 "저희는 1회가 되는 순간이 마지막날이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윤정수는 "남창희 씨가 됐다고 했을 때 물'하루만 생각해보겠다'고 했다고 답했다. 이에 남창희는 "'저는 괜찮을 것 같다' 했다. 저는 개인적으로 윤정수 씨가 됐던 누가 됐던 저는 무조건 하려고 했다"고 패기넘치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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