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씨네타운' 남규리 "'붉은달'서 원래 반삭발 하려 했다‥똑단발로 합의"

입력 2019-03-13 11:2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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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보이는 라디오 캡처
사진=보이는 라디오 캡처

[헤럴드POP=박서현기자] 남규리가 현재 헤어스타일에 대해 말했다.

13일 방송된 SBS파워FM '박선영의 씨네타운'에서는 영화 '질투의 역사'에 출연한 배우 남규리가 출연했다.

이날 남규리는 여리여리한 원피스 대신 강렬한 가죽자켓에 똑단발 스타일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바이크를 타고 왔냐는 청취자의 질문에 남규리는 "이제 끊었다. 한번 넘어지고 나서 두려움이 생기더라. 제가 워낙에 가죽자켓을 좋아한다 색깔별로 가지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남규리는 "드라마 '붉은달 푸른해'를 하면서 형사 역할을 했어야 했다. 원래 반삭발을 해야하는 상황이었는데 다음 스케줄이 있어서 혐의점을 찾은게 똑단발이었다. 좀 길어서 지금은 여성스러운 머리가 됐다"고 덧붙여 놀라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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