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 = 이소진 기자]
이동욱이 유인나와 놀이동산 데이트를 했다.
13일 방송된 tvN 수목드라마 '진심이 닿다'(연출 박준화 | 극본 이명숙, 최보림)에서 오진심(유인나 분)은 스토커의 등장에 불안해했다. 권정록(이동욱 분)은 오진심의 이런 마음을 풀어주려 데이트를 준비했다.
권정록은 드라마를 보니 남자주인공이 여자주인공을 위로할때 바닷가 아니면 놀이동산에 가더라며 바닷가에 있는 놀이동산에 왔다고 말했다. 두 사람은 함께 놀이동산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권정록은 기구 타는 것을 무서워했고, 오진심은 그런 권정록을 놀렸다. 권정록은 오진심이 귀여운 솜사탕이 먹고 싶다고 하자 영업을 끝낸 솜사탕 장수를 설득해 솜사탕을 사오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