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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 부시게' 송상은, 꽃보다 더 눈부신 비주얼 '예쁨이 가득'

입력 2019-03-15 18:1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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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상은 인스타그램
송상은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지선 기자]'눈이 부시게' 송상은이 눈부신 비주얼을 자랑했다.

15일 배우 송상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꽃도 받고 밀크티 베이스도 받고 쿠키도 받고 눈누난나 티타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송상은은 꽃다발을 들고 환하게 웃고 있는 모습. 송상은은 작은 얼굴에 꽉 찬 이목구비로 화사한 비주얼을 자랑해 시선을 끌었다.

한편 송상은은 JTBC 월화 드라마 '눈이 부시게'에서 윤상은 역을 맡아 배우 김혜자와 호흡을 맞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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