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서울메이트2' 김숙, 생소한 이어캔들테라피 "내 불이 보여"

입력 2019-03-18 21:0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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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서울메이트2' 방송캡쳐
tvN '서울메이트2'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서울메이트2' 김숙이 새로운 마사지에 겁을 먹은 모습을 보여줬다.

18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서울메이트2'에서는 김숙과 쌍둥이메이트가 함께 필리핀 마사지를 받으러 간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숙은 처음보는 마사지에 겁을 잔뜩 먹은 모습을 보여줬다.

그 마사지는 이어캔들테라피로 귀에 긴 캔들을 꽂아 공기의 압력으로 귀지를 밖으로 빼내는 마사지 였다.

이후 김숙은 타샤에게 "네 귀에 불이 보여?" 타샤는 "아뇨 언니의 불이 보여요" 하자 "나는 내 불이 보여"라고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리고 김숙은 "눈이 튀어나와서 불이 내 눈에 보이잖아"하며 흥분한 모습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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