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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격↑"‥'아이돌룸' 엔플라잉, (여자)아이들 '한' 편곡 강렬 무대

입력 2019-03-19 19:0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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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아이돌룸' 캡쳐
JTBC='아이돌룸' 캡쳐

[헤럴드POP=서유나 기자]엔플라잉이 강렬한 편곡 무대를 선보였다.

19일 방송된 JTBC '아이돌룸'에는 데뷔 4년 만에 역주행 신화를 새로 쓴 밴드돌 N.Flying(엔플라잉)이 출연했다.

이날 엔플라잉 멤버들은 '뭐든지 편곡 가능' 팩트체크에 나섰다. 이들의 가장 유명한 편곡 곡은 '상어가족', '뽀로로송', '고양이송'. 차훈, 재현은 '두 얼간이'라는 동영상 채널에 영상을 업로드하고 있음을 밝혔다.

이들의 편곡에서 보컬을 담당하고 있는 회승은 "계약을 해버려서 이용당하고 있다."고 밝히기도 했다. 이에 두 멤버들은 회승이 조건을 통과해 같이 하고 있다며 그 조건을 "키가 180cm 이하, 고음이 잘 나와야 하고, 아랫입술이 도톱해야 한다." 고 말해 웃음을 줬다.

이후 이들은 상어 가족, 고양이송 외에 (여자)아이들의 '한' 편곡 무대도 선보였다. 이에 정형돈은 "아이돌룸의 품격이 올라간다"며 감상평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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