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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데' 이달소 츄 "멤버들 식성 좋아..'1인1닭' 가능"

입력 2019-03-19 14:5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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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고명진 기자]이달의소녀 츄가 남다른 식성을 뽐냈다.

19일 방송된 MBC 라디오 FM4U ‘두시의 데이트 지석진입니다’에는 이달의소녀(희진, 현진, 하슬, 여진, 비비, 김립, 진솔, 최리, 이브, 츄, 고원, 올리비아 혜)가 출연했다.

츄는 "저희 멤버들이 다 식성도 좋고 같이 있으면 먹기만 한다. 저희는 1인1닭을 한다. 가능한 멤버들이 되게 많다. 1인1닭에 떡볶이 큰 것까지 먹을 수 있다"라고 말했다.

DJ 지석진이 다같이 있을 때 치킨 몇 개까지 시켜봤냐고 묻자 츄는 "치킨만 시키는 게 아니라 여러가지 시킨다"고 밝혔다.

츄는 "데뷔 앞두고 고깃집에 다 같이 가서 40인분 정도 시키고 먹어본 적 있다"라고 말해 청취자들을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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